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4월, 선문대학교 제약생명공학과는 보령에 위치한 로글리 통나무펜션에서 힐링캠프(MT)를 진행했습니다.
이번 MT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교수님들께서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. 학과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.
현장에서는 조별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게임이 진행되었고,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습니다. 특히 ‘음식 보물찾기 게임’은 큰 인기를 끌며 모두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.
저녁에는 바베큐 파티가 이어졌습니다. 학생들이 직접 고기를 굽고 함께 나누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고, 곳곳에서 웃음과 활기가 넘쳤습니다.
또한 교수님들께서도 자리를 함께하시며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진로와 학업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, 개인 역량을 키워나갈 방향에 대해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.
이번 힐링캠프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학과 구성원 간의 단합을 다지고, 서로를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 무엇보다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던 점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.
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기울여준 학생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앞으로도 선문대학교 제약생명공학과는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학과로 나아가겠습니다 🌸